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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D, 환각버섯

 LSD, 환각버섯

오 마이 갓. 마약 중에서 가장 부작용이 덜하고 중독성이 낮다는 LSD.

의료계에서 우울증 환자들에게 처방되며, 빌게이츠 스티브 잡스 비틀즈 할배들이 사용한 바로 그 마약. 입에 넣는 순간 환각 증세가 나오며 이러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고 한다..

이 녀석.. 나는 마약을 경멸하고 혐오한다.

현재는 한국에까지 스며들어와 딥 웹으로 청소년들 사이에서 거래 중인 이 녀석은 정말로 위화감을 가져오는 무서운 녀석이다. 이러니 인터넷 세상에 대한 비판 글을 안 쓸 수가 없다.

사회가 점점 미쳐가고 있다. 그러나 나의 이러한 견해 또한 거대한 ‘자유’ 앞에선 처참히 무너진다.

결국 인간은 자유를 갈망하기에 내면 속 감정의 꿈틀거림과 역겨운 사회에서 마약을 찾는 행위는 그들에게 불가피한 도피처이자 합리화로 자리매김 한다. 마약 혐의로 법정에 선 프랑스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이 말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이사야 벌린의 ‘자유의 두 개념’의 시각에서...

원문 링크 : LSD, 환각버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