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신 입니다. 신규 점포의 오픈 준비를 하면, 일의 시작은 채용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시작한 채용은 폐점하는 그 순간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실로 채용에서 시작해 채용으로 끝나는 외식업.
그리고 매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시작은 직원에서 시작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직원입니다. 모든 일이 사람에서 시작하여 사람에서 끝나,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산업도 외식산업입니다.
이런 외식산업의 사람 관련 고민 중 신입 직원의 퇴사율과 기존 직원의 장기근속 근무기간은 매장의 운영 능력을 판단하는 기준 중 하나입니다. 장기근속 직원이 많고, 신규직원의 퇴사율이 낮을수록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매장으로 판단합니다.
신입 직원이 3일, 2주, 1달을 넘으면 3개월 이상 근무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3개월 이상 근무를 하면 반년 혹은 일 년을 근무할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이렇듯 신입 직원의 첫 한 달은 장기근무 직원을 만들 수 있는지 없는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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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어떻게 신입 직원을 오래 근무하게 만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