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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가 심리적으로 위축될 때,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를 때

 세무사가 심리적으로 위축될 때,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를 때

고객을 유치하기 전에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라. 진정한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어야한다.

마케팅서적을 읽다보면 꽤나 자주 접하게되는 이야기입니다. 틀린 말은 아니에요.

당연히 옳은 말이죠. 그런데 제가 겪은 바로는 정말 어려워요.

생각하는게 어려운건 아니고요. 1인 세무사의 늪 이전에 직원없이 개업하는 세무사님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씀드렸었어요. 우리는 1인 세무사라고 부릅니다. ... blog.naver.com 위의 글 처럼 늪에 빠지거든요.

당장 굶어죽으려는 사람에게 생각할 여유는 크게 나지 않아요. 그냥 뜬구름잡는 헛소리로 보일 뿐이에요.

이전 글에는 그냥 나태해진다고만했지 왜그런지는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나태해질리 없지요.

아무도 나를 찾지않는다는 생각에 사업이 궁지에 몰린 모양새가 됩니다. 심리적으로 위축되어있기 때문에 당장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없으면 크게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멀리 내다보기위해 하는 내 노력이 맞는 방법인지 아닌지도 모르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