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유혹하는 것과 이성을 유혹하는 것. 유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굉장히 유사하다고 생각한다. 어떤점에서 비슷할까 고민을 조금 해보았다.
마케팅을 잘하는 사람은 그 노력을 조금만 기울이면 연애도 잘 할 것같다. 물론 아예 똑같지는 않아서 훌륭한 마케터가 연애에는 잼병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훌륭한 마케터가 그 관심을 연애쪽으로 돌려서 공부하고 노력한다면 금새 연애도 잘 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깊게 고찰한 것은 아니지만 간단히만 생각해도 공통점들이 나온다.
끌린다는 것의 유사점 자기자랑을 끊임없이 늘어놓으며 잘난척하는 친구. 대학교 생활을 생각해보면 다들 누군가 한명씩은 떠오를 것이다.
이런친구들을 옆에서 보았을때는 사람들은 어떤 감정이 들까? 어설프게, 자랑이 아닌 척하며 자랑하는 것이 티가 난다면...좋은 감정은 아닐 것이다.
반대로 생각해보자. '진짜'잘난(가치높은) 사람은 우리가 어떻게 잘났다고 느낄 수 있을까.
남들이 보기엔 대단한 것임에도 대놓고 나 가...
원문 링크 : 나를 판매합니다. 연애와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