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어째 커피마시며 책읽는 시간이 줄었어요. 이번주엔 커피와 독서 대신 피자를 먹었습니다.
점점 독서량이 줄어드는 느낌이라 불안하긴해요. 대신 사무실 마케팅에 쓰는 시간은 많이 늘었습니다.
수 년간 브랜딩해온 타겟팅층이 전국적으로 폭삭 망해버린 수준이고 사무실 상태도 불안불안해서 대책을 수립하고 실행 중 이거든요. 대책수립은 했지만 효과를 보기까지 시간은 좀 걸릴거에요.
위기를 겪는만큼 스스로 더 성장할 것이라 믿기에 견딜만해요. 지금도 위기를 극복한 저는 어떨지 궁금하고 설레요 :) 오늘 사업상 미팅이 있었어요.
제가 수임하러간건 아니고 소비자가 되어 미팅을 했습니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이었는데 지식을 판매하시기도 하시는 분이었어요.
이야기 중 제가 궁금한 부분도 있어서 사적인 이야기도 조금씩 했습니다. 노하우를 강의하시고 강의료를 받기도 하시는 분이었는데요.
수강료가 대충 20만원 정도더라구요. 저는 미팅을 진행하며 그 분의 꽤나 뛰어나다는 판단을 마쳤어요. 20만원은 엄청 ...
원문 링크 : 꾸준함 속에 자라나는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