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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님의 블로그는 어떻게 꾸며놓으셨나요?

 세무사님의 블로그는 어떻게 꾸며놓으셨나요?

다른 분 블로그에서 음식점이야기를 봤었어요. 저도 자주가는 장소에 있는 음식점인데 저는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더라구요.

유명하기도하고 너무 맛있어보여서 가봤는데 제겐 너무 짰습니다. 안타깝게도요.

이 글을 보시는 세무사님은 대부분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글은 쓰지않더라도 블로그자체는 꾸며보셨을 가능성이 몹시 높을거에요.

남들이 하는 것처럼 따라하셨을 수도 있고 업체에 맡겨서 꾸며놓으셨을 수도 있을거에요. 저도 사업 초창기에 크몽에서 5만원을 주고 블로그를 홈페이지형 디자인으로 맞췄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마케팅을 공부한지 오래지나지않아 모두 뜯어버렸지만요. 지금부터 드릴 말씀은 모두 절대적사실이 아니라 저의 관점이야기에요.

전 홈페이지가 단방향, 일방적 소통방식을 가진다고 생각해요. 방문자는 업체가 주는 정보를 받기만 해야합니다.

방문자가 홈페이지를 통해 업체와 의사소통하기에는 불편해요. 소통창구가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굉장히 제한적이에요. 반면 블로그는 양방향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