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의 역설 저자 가나자와 사토시 출판 연필 발매 2021.08.24. 난 보통 지하철에서 종이책을 읽지는 않는다.
그런데 지하철에서 이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만큼 재미있었고 흥미롭게 다가왔다.
이 책을 좋아해서 완독하고 난 이후에도 되새김질을 자주한 편이다. 1쇄를 사고 2쇄가 나온다는소식을 들었고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까지 알게 되었다. 출판사 블로그에서 표지 이벤트에 응모했고 당첨되어 2쇄를 받아보게 되었다.
지능의 역설 2쇄(좌), 1쇄(우) 전자책이 있었다면 그것까지도 구매했겠지만 아쉽게도 전자책은 없었다. 상담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게된다.
처음 만나는 사람을 판단할 때 나는 몇가지 도구들을 빌려서 쓰는데 이 책은 그중에 하나이다. 가설 하나를 펼쳐놓고 이를 적용, 검증해나가는 구조로 되어있다.
지능은 유전의 비율이 높다. 책에서 주장하는 바는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드는 내용들이다.
이런 거부감을 없애기위해 책의 상당부분을 할애한다. 그리고나선 이를 각종 분야...
원문 링크 : 지능이 높으면 좋기만할까?(지능의 역설, 가나자와 사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