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라떼 한번 먹어봤었는데 책읽으러 카페를 갈때마다 맛있어서 계속먹고있어요. 사실 카페 하면 커피이긴한데, 요새 속이 별로 좋질않아서 커피는 자제하고 있어요.
최근 다시 학습의욕이 활활 타올라서 마케팅을 배우는데 돈을 투자하고 있어요. 마케터들의 pdf 파일도 사보고 책도 사보고 이런저런 실험도 하고 있습니다.
이쯤되니 제가 세무사인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인지 헷갈려요. 세법보다 마케팅과 심리학을 공부하는게 더 즐거워서 큰일입니다.
블로그에대해 조금 공부하신 분이라면 블로그 지수라는 개념에대해 아실거에요. 검색결과 노출을 위해서는 블로그 지수가 높아야한다는 것도 아실거고요.
위의 사진은 글을 쓰고있는 현재 시점의 제 블로그 지수입니다. 사이트는 블로그 지수진단을 시행하는 유료사이트(ndev)고요.
사이트마다 지수를 구별하는 것이 다르긴한데 보통 비슷합니다. 일반 > 준최2~6 또는 7 > 최적 1~3 이렇게 분류를 해요.
오른쪽으로 갈수록 지수가 높은 겁니다. 최적에 +를 붙여서 또 ...
원문 링크 : 마케팅과 블로그지수의 연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