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브랜딩도 포화시장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개인을 브랜딩하는데 포화시장을 이야기하는 것도 넌센스긴한데...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정말 쉽게, 많이 찾아볼 수 있죠. "특색있는 나"의 특색조차 누군가와 겹칠 확률이 몹시 높다는 겁니다.
뭘 해도 이미 늦었다 참신하다고 생각한 아이디어도, 이건 아무도 생각지못했을거라고 기뻐했던 생각이 떠오를때가 있습니다. 이런 것 조차누군가 이미 떠올렸을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실제로 그렇다고 하더라도 금새 따라오는 후발주자도 따돌리기 어렵습니다. 조금만 나태해지면 바로 따라잡힙니다.
결국 나 자신을 브랜드화시키는 퍼스널 브랜딩이 그 해답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퍼스널 브랜딩의 목적은 결국 이윤창출일 가능성이 몹시 높죠.
목적달성을 위해 개인 블로그, 인스타 등 사람들의 노력의 흔적을 찾기도 정말 쉽고요. 하지만 유명인사를 제치고 나를 찾아야할 이유가 있을까 생각해보면 아마 찾을 수 없을겁니다.
취미를 수익화하려해도 이미 그 분...
원문 링크 : 아무나 쉽게하는 브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