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은 대부분 카페에서 책을 한 두시간정도 읽는게 루틴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안읽어도 일주일에 하루쯤은 읽게끔하기위해 루틴을 이렇게 만들었어요.
저는 책을 읽다보면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게된다거나 목표를 다시 설정하게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그런 상상을 하면 굉장히 설레요.
이러이러한 방법론을 통해 내가 매출을 끌어올려서 몇 년 뒤엔 부자가 되어있겠거니 하는 그런상상이요. 저는 그런 상상을 하며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떠오른다면 그대로 필기해두는 편입니다.
이때 머리로만 기억하려했다간 거의 무조건이라고 봐도 좋을정도로 까먹을 확률이 높았어요. 몇 번 겪고 난 뒤엔 메모장에 써놓거나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는 메세지에 써놓는 편입니다.
저는 언제나 막상 실행을 해보면 생각처럼 일이 척척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뛰어난 누군가는 처음부터 잘 해내겠지만 저는 그런 부류가 아닌 것 같아요.
제 생각대로 진행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요. 현재부터 계속되는 노력을 해서 성공한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
원문 링크 : 지식과 실행력,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