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5월은 정말 바쁜달입니다. 세무사사무실에서 일하는 대부분이 그럴겁니다.
작년5월까지만해도 혼자 일하며 '직원을 채용하기면 본업의 짐을 덜고 다른일에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왔었습니다.
그러면 엄청나게 편해질줄 알았습니다. 직원과 함께한 올해5월은 작년의 2~3배강도로 일했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정말 괜찮은분과 함께 일하게 되어서 올해는 편할줄 알았지만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일단 신입을 뽑게되면 아무것도 모릅니다.
하나하나 알려줘야합니다. 다행히 정말 좋은 분을 채용하여 만족하고있지만 그렇다고해서 교육을 안해도된다는 건 아닙니다.
세무사방, 상담실이 존재하지만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같은 공간에서 서로 마주보고 일합니다. 저를 비교적 편하게 대하는지라 불편해하지는 않습니다.
일상적인 이야기도 많이합니다. 일하는 중 직원분의 검토요청이나 질문이오면 제가 하던일을 멈추고 검토, 답변부터 했습니다.
저는 끊어진 일을 다시 시작하기 쉽지만 직원 분...
원문 링크 : 사업자의 상상과 현실(세무사사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