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구매하세요. 구매하러가기 클릭. " 예전에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위와 같은 문구를 많이 보았었다.
마주친 내 기분은 어떨까? 피로하다.
인터넷이란 매개채덕에 우린 광고의 홍수 속에 살고있다. 마케팅을 하려면 홍수 속에서 단연 돋보여야한다.
처음 당장 구매하라는 구매촉진 카피라이팅을 쓴 기업은 분명 큰 성과를 보였을 것이다. 효과를 보니 옆에서 너도 나도 따라하게되고 식상해졌다.
더이상 이것만으론 효과를 보기 어렵다. 식상해진 방식은 그냥 소음일 뿐이다.
현재 좋은 카피나 마케팅 방법을 찾아서 효과를 보고있어도 언제나 다음을 준비해야한다. 마케팅에는 저작권이 없다.
누구나 내 방법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따라한다고 비난하기도 어렵다.
원래 그런 곳이니까. 문제는 너도 나도 따라하는 순간 알파(추가수익)를 잃는다는 것이다.
직접 마케팅을 하는 입장이라면 마케팅이 잘 되고있다 하여도 현재 상황에 안주해서는 안된다. 언제나 알파를 찾아나서야한다.
남들과 다른 차별점이 있어야한다...
원문 링크 : 언제나, 항상 좋은건 존재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