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콜라 좋아하시나요? 저는 역류성 후두염에 걸리고나서 탄산을 거의 안 마시지만 예전엔 엄청 좋아했어요.
탄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콜라가 아닐까 생각해요. 그리고 코카콜라와 펩시중 뭐가 맛있냐고하면 많은 사람이 코카콜라를 고를거에요.
사실 코카콜라와 펩시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을때 점수가 더 높은쪽은 펩시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상표를 인지하고 마시는순간 실제로 코카콜라를 더 맛있게 느낀다고해요.
말로만 그렇다는게 아니라 뇌의 반응이 그렇게 느끼게끔 한다고 해요. 다른 이야기를 하려는건 아니에요.
그만큼 브랜드가 주는 효과가 크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이 내용은 뇌과학 마케팅이라는 책에서 읽게되었어요.
제가 하고자하는 분야에서 직접적으로 응용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여유가 있다면 읽어둘만해요. 뇌과학 마케팅 저자 매트 존슨 출판 21세기북스 발매 2021.07.12.
브랜드가 이만큼 중요하다는 걸 알았으면 브랜딩을 위한 글을 써야합니다. 브랜딩을 위한 글은 어떻게 써야...
원문 링크 : 브랜딩부터 글쓰기까지. 마케팅 방향설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