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개업 세무사가 전문성을 키운다는 것

 개업 세무사가 전문성을 키운다는 것

제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세무사님이 계십니다. 세무사인데도 세법 외에 다른 법률도 정말 많이 공부하시고 수입으로 연결시켜요.

누군가에게 지적받으면 본인의 부족함에 분노하여 그만큼 더 열심히 공부합니다. 지적받은 부분이 세법이 아닌데도요!

개업하신분이라면 '내가 무엇을 서비스해야 더욱 나를 찾게될까'라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건 세무사가 아닌 사업자의 마인드가 있어야 나올 수 있는 생각입니다.

개업 세무사는 세무사이기도 하지만 한명의 사업가이기도해요. 그래서 저런 생각을 해보셨다면 큰 관문을 하나 넘으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개업은 사업인 것을 인지하고 계신분은 많지만 사업가 마인드는 장착하지 못하신 세무사님들이 꽤나 많이 있습니다. A라는 업종이 있다고 가정을 해볼게요.

근무 세무사는 A업종에대한 세법과 회계처리, 각종 이슈들, 필요한 서류를 빠삭하게 알고있으면 A업종 기장을 할 줄 안다고 말합니다. 이 세무사를 A세무사라고 해볼게요.

누군가가 A업종을 담당할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