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찍었어요. 저희 동네는 아니지만 자주가는 곳이에요 :) 법인세 신고를 하다 집에오니 자정이 넘어버린 12시 반이네요.
마케팅, 영업고민도 많은데 직원 두 분 모두 아직 제 손길을 필요로 하는 단계라 조금 힘들어요. 힘에 부쳐요.
하루가 30시간정도면 좋겠습니다. 피곤해요.
제가 타게팅이란말을 정말 많이사용했는데 정확히 어떤식으로 방향을 잡아야한다고 말씀드린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해보고자해요.
조금만 집중해서 봐주세요. 이해와 공감을 구분해서 사용하시나요?
공감은 지능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고 학자도 그렇게 말한다는데 저는 그다지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가진 여러가지 생각들이 있지만 여기서 할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네이버 국어사전에서는 공감을 '남의 감정, 의견, 주장 따위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낌. 또는 그렇게 느끼는 기분'이라고 합니다.
그냥 그렇게 느낀다는 겁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옆 사람이 슬퍼하고 울고있으면 이유도 모른채 본인도 같...
원문 링크 : 세무사 마케팅의 첫걸음. 고객 타게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