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망한 기록의 레시피이기도 합니다. 만약 이 포스팅을 보고 고구마스틱을 만드신다면 아래쪽의 주의사항을 꼭 숙지해주세요. ※ 단연코 요즘 나의 최애 과자 고구마 스틱 필요한 건 인내와 시간뿐… 고구마, 그리고 에어프라이어 1.
고구마 준비. 껍질을 박박 닦아서 준비해도 좋고, 필러로 껍질을 까주어도 좋다.
*TIP* 재료 손질용 수세미를 두어도 좋다. 고구마, 당근, 감자와 같은 채소들을 수세미로 벅벅 닦아서 껍질째 그대로 먹을 수 있으니까.
나는 한살림 수세미를 사용한다. 딱딱한 심지 부분을 손질용 수세미로 사용하는 중!
2. 고구마를 길쭉하게 채 썰어 물에 가볍게 헹궈준다.
고구마는 단단해서 썰기 어렵다. 도마 아래에는 꼭 헹주 등을 깔아 미끄럼 방지를 해주고,(나는 귀찮아서 생략했더니 도마가 왔다갔다했다.)
고구마의 한쪽 면을 썰어준 뒤, 그 면을 바닥으로 놓고 최대한 흔들리지 않게 썰어주면 더욱 안전하다. 이날은 어쩐지 칼질하면서 심취해서 평소보다 좀 더 얇게 썰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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