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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3까지의 일상 /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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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일주일의 시작이었든, 일주일의 마지막이었든, 어디든 등장하는 솜이씨️ 10.08.

솜이의 주단백을 바꿀때가 되었다. 애초에 순환급여 텀을 각 3개월로 잡긴했는데, 우리 입짧은 강아지님은 두달만 돼도 질려서 밥을 점점 퉤퉤 뱉어버린다.

그래서 그 날이 결국 순환급여를 준비하는 때가 되어버린… 나의 훌륭한 취미생활. 솜이 은근히 짜증나게 하기!

이 날은 샤워하기 전에 잠옷바지를 벗는데 솜이가 까불길래 바지를 솜이에게 둘러버렸다ㅎ_ㅎ 미세먼지가 살짝쿵 안좋았던 날. 산책을 건너 뛰긴 아쉽고, 그나마 풀과 나무가 많은 메타세콰이어길로 산책을 다녀왔다.

메타세콰이어길 주차장 바로 앞에 큰 빵집이 생겼었는데 소리소문없이 폐업한건지 문이 닫겨있었다. 사람도 하나도 없고, 불도 꺼져있고.

호가 쌀먹해서 벌은 용돈으로 마루 굿즈를 사줬다! 꺄..!

굿즈에 9만원이라니… 살다살다 별걸 다해보네…(이거 말고 더있음) 다이소에 갔다가 발견한 골덴바지. 디자인도 색깔도 너무 귀여워서 결국 못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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