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고 있음을 알리는 가장 큰 변화, 강아지가 이불 속으로 들어온다. 강아지는 자고 있을때 약간 달달한 꼬순내랄까?
아무튼 특유의 향이 난다. 강아지가 자고있는 이불을 살짝 열어 나도 이불 속으로 들어간다.
따뜻한 몸이 주는 온기, 복실한 털의 포근함, 그리고 달달한 향기. 강아지와 함께 사는 사람에겐 겨울 아침 기상이 유독 어렵다....
20241015 이불 속에 들어간 강아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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