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리어스 에서 찾아온 반가운 친구, 얼갈이배추! 얼갈이배추도 남이 해준 걸 먹기만 해봤지 내 돈 주고 사 먹어본 적은 없어서 뭘 해 먹을까 고민이 됐다.
그러다 어글리어스 레시피 페이퍼에 "고소한 별미" 얼갈이 된장 소면이 있는 걸 발견했다. 호오-?
고소한 별미란 말이야~? 1.
얼갈이배추를 세척해 준 뒤 먹기 좋은 크기(약 4cm)로 잘라준다. 2.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풀어 가볍게 얼갈이를 데쳐준다. 3.
마찬가지로 소금을 살짝 풀은 물에 소면을 익혀준다. 바글바글 끓어오를 타이밍에 냉수 한 컵을 부어주면 면의 찰기를 더해준다고 한다.
(직접 비교해 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그냥 늘 그렇게 하고 있다.) 물이 다시금 끓어오른다면 거의 다 되었다.
원하는 만큼 면이 익었다면 바로 찬물에 식혀 물을 꼭 짜서 준비해둔다. * TIP * 찬물 샤워를 하면 끓인 직후보다 면이 딱딱해지기 때문에 조금 더 익힌 상태에서 불을 끄는 것이 좋다. 4. 양념장(된장 1/2T, 고추장 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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