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갈이배추의 제철은 늦가을에서 초겨울까지. 완전히 추워지면 얼갈이는 자주 보이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어글리어스에서 배송받은 제철 얼갈이배추를 요리조리 써먹어보는 중.
얼갈이 배추 하면 여윽시 겉절이가 정석이지! 얼갈이 배추 고춧가루, 식초, 간장, 다진 마늘, 소금, 매실청 1.
얼갈이를 잘 씻어준 후 물기를 털어준다. 그냥 손으로 터는 건 물기가 제법 많이 남는 편이니까 통돌이(?)
로 돌려줬다. * TMI * 생 채소 소비량이 늘면서 탈수기를 하나 장만했는데 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사서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는 중 2. 양념을 해준다.
고춧가루, 간장이 기본이고, 기호에 따라 식초, 매실, 다진 마늘, 그리고 간이 부족할 땐 소금을 넣어준다. 나는 고춧가루 2, 간장 1.5, 식초 1, 매실 1, 다진 마늘 1, 소금 0.5의 비율로 넣어준 것 같다. 3.
조물 조물 무쳐준다. 진짜 간단하쥬?
얼갈이 배추 겉절이 완성 겉절이니까 오래 두고 먹지 말고 조금씩 만들어서 후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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