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직구로만 구입하던 그 인기 브랜드 알로(alo)가, 드디어 서울에 문을 열었다." 도산공원 입점은 단순한 매장 오픈이 아니라,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전초기지라는 의미가 크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평상복으로 유명한 '알로 요가' 이름만으로도 핫한 그 브랜드가 서울에 입성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무지 더운 여름날, 모처럼 딸과 함께 압구정으로 산책을 나섰다. 알로 도산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외관과 위치 도산공원 남측 골목 초입,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는 이곳이 바로 ALO의 서울 플래그십이다.
유리 파사드를 통해 흘러나오는 빛은 저녁 산책길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건물 안쪽으로 시선을 유도한다. 사람들은 단순히 쇼핑을 위해서가 아니라, 새로운 공간을 체험하기 위해 이곳을 찾는 듯하다.
심플한 파사드, 도산공원 풍경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알로 도산공원 길목, 숲의 결을 닮은 ALO 매장 파사드 도산공원은 고급 브랜드 플래그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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