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어떤 카페를 찾아갔습니다. 여기가 길도 예쁘고 커피 마시기 좋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했지만, 이젠 조금 조용해진 그런 길입니다. 나무 밑 길가에 주차를 하고 내렸습니다.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줘서 덜 덥고 좋았습니다. 길은 조용하면서 상가는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카페도 있고, 식당도 있고, 빈티지샵도 있습니다. 저희가 갈 카페는 푸진트리 353 카페라는 곳입니다.
밖에서도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아보이네요. 대만의 보통 카페는 거의 다 브런치 카페입니다.
대부분 음료 뿐만 아니라 음식까지 먹을 수 있는 공간이지요 그래서인지 우육면같은 음식류도 밀키트를 판매하네요. 내부 공간은 넓진 않지만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보통 2인석이고 4인이면 테이블을 합쳐 주십니다. 저희가 갔을 때에는 감사하게도 현지인 한 분이 자리를 양보해주셔서 덕분에 4인으로 편하게 앉을 수 있었습니다.
메뉴판은 전체 다 찍어봤습니다. 지금보니 위스키 라떼도 보이네요.
가격이...
원문 링크 : 대만 여행, 타이베이송산공항 근처 푸진트리 353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