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에서는 짧은 시간에 소품샵을 많이 갔더라고요. 그 중 한 군데는 가구점이었습니다.
가볍게 둘러보기 좋고요, Linh's Furniture 입니다. 제로 한국으로 사가서 사용하고 있는 것도 있을 만큼 쓸만한 것들도 좀 있어서 가구 관심 있으신 분들은 볼만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는 가구나 소품만 팔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쇼룸이니까 가지고 있는 제품을 가지고 카페처럼 운영하면 잘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드네요 운영시간은 9시에서 저녁 7시이고, 일요일은 조금 더 일찍 끝이 납니다. 주말에는 어디든 붐벼서 더 오래 하기도하는데 여기는 오히려 일찍 끝나는 게 의외네요 이렇게 봐서는 가방을 파는 곳인가?
싶은 모습입니다. 내부로 들어가서 한 번 보여드릴게요.
이런 간단한 소품도 팔고 있고요, 제가 고양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와이프가 이런것만 보면 고양이 찾아가지고 보여줍니다. 이거 좋아?
라는 표정으로... 딱 봐도 벨벳같은 질감의 베개나 쿠션입니다.
베트남에서 인기있는 쨍한 색감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