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가족이 하루에 한번 정도는 찾아보는 동물이 있습니다. 자이언트 판다입니다.
뚠빵이, 푸공주라 불리우는 푸바오입니다. 사실 우리집 구성원 중에도 푸바오가 있어 약간 놀림 비슷하게 별명처럼 부르지만 당사자는 싫지는 않은 듯 합니다.
그 만큼 귀엽고 이쁘기 때문이죠. 얼마전 나혼자 산다에서도 푸바오가 강제 출연(?)
을 하여 가족들이 넋놓고 보고 있다가 "우리 오랫만에 에버랜드 함 갈까?" 하며 휴가까지 생각했었습니다.
푸바오의 일상을 생중계까지 보여주는 유튜브 채널이 있습니다. 푸바오 뿐 아니라 아이바오와 최근에 태어난 쌍둥이 동생들까지 출연합니다.
보고만 있었도 눈에서는 꿀이 떨어집니다. 먹고 있는 것만 봐도 너무나 귀엽습니다.
푸바오의 할아버지 강바오, 송바오라 불리우는 사육사들이 너무나 고생이 많습니다. 특히 아이바오가 쌍둥이를 출산하여 새끼들을 돌보느라 밤낮으로 애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 영상을 보며 우리 인간들과 같이 판다들 세계에서의 모성애, 엄마의 헌신 뭐 이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