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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등 새마을금고 부실, 연체율 등 특단대책. 불안심리로 뱅크런 사태 걱정. 예금자보호 가능

 금감원 등 새마을금고 부실, 연체율 등 특단대책. 불안심리로 뱅크런 사태 걱정. 예금자보호 가능

- 금융당국 새마을금고에 파견 등 감독 - 대출 연체율 6.18%, 12조 1천600억 - 고객들 불안 심리로 3~4월 7조원 인출 - PF대출 부실 600억 채권 미회수 - 예금자보호는 받을 수 있어 새마을금고 뱅크런 사태가 일부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닌 것이 저희 가족 구성원중에서도 새마을금고에 계좌가 있어 전화를 하면서 현재 상황에 대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요즘 흘러나오는 경제, 금융관련 지표나 뉴스들이 많이 유쾌하지 않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더욱 관심을 갖고 살펴보고 있습니다.

수협, 신협, 축협 등 다른 상호금융권과는 달리 새마을금고는 온전히 행안부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올 들어 연체율이 꽤 많이 올라 간것은 사실인 듯 싶습니다.

이로 인해 부실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게 되었고, 연체율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고 소문들이 퍼져 나가게 되면서 새마을금고에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는 고객들의 불안심리로 예적, 적금 등의 예치금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인지하고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