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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토미존 수술 후 재활 등판 경기 만족스러워. 건강한 모습으로 빠른 복귀 기대

 류현진 토미존 수술 후 재활 등판 경기 만족스러워. 건강한 모습으로 빠른 복귀 기대

- 398일만에 실전 등판 - 투구수 42개, 3이닝 4피안타,5K, 무사사구 - 토론토 승률 0.529 아메리칸리그 와일드 4위 - 류현진 복귀로 포스트시리즈 기대 코리안 몬스터 류뚱,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 류현진이 드디어 실전 등판을 했습니다. 398일 만에 디트로이트 마이너리그 루키리그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습니다. 2022년 6월 1일 시카고와이트삭스와 경기에서 4회까지 58개의 투구수로 4삼진 무사사구 2자책의 준수한 경기를 펼쳐나가다 5회에 급작스럽게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여 이닝을 다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당시 한이닝만 잘 막으면 승리투수 여건도 되었기 때문에 왠만하며 참고 던졌을 텐데 통증이 심했던 탓일까 셀프 강판을 하였고, 그날 인터뷰에서 '등판을 후회한다'고까지 해서 그의 부상의 심각성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MRI 촬영 결과 팔꿈치 수술을 해야 됨을 직시하고 그 다음날인 6월 2일에 부상자 명단에 올립니다. 6월 15일 수술 결정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