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를 지나며 지쳐있는 심신을 달래줄 겸 맛있는 음식도 먹을 겸 용인 장어 맛집에 다녀왔어요. 확실히 왜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음식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답니다.
저희가 방문한 만미정은 대를 이어 운영되고 있는 장어명가였어요. 신갈6리마을회관에서 도보 7분 거리였고 단독건물이라 찾는 것도 쉬웠답니다.
주차장도 넓고 큼지막한 편이었어요. 게다가 30분 내외 거리 수원과 용인 지역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해 15인승 밴으로 픽업 서비스도 가능했답니다.
용인 장어 맛집의 분위기는 적당히 고급스럽고 아늑한 느낌이 있었어요. 영업시간은 매일 11시 30분부터 21시 40분까지였답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았던 건 서빙로봇이었는데요. 처음 한번은 직원분이 직접 음식을 가져다주시고 리필부터는 귀여운 서빙로봇이 찾아오는 것 같았답니다. 2층에도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는데 주로 모임이나 회식 등의 용도로 사용되는 것 같았어요. 4대를 이어가며 운영되고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 맛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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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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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장어맛집
원문 링크 : 용인 장어 맛집 웨이팅으로 소문난 만미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