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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0개 의대, 의대 증원 2000명은 불가능한 숫자

 전국 40개 의대, 의대 증원 2000명은 불가능한 숫자

오늘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협회 (의대협, KAMC)의 의대증원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가 있었다. 전국 40개 의대, 의전원 교육 여건 상 2000명 증원규모는 불가능하다고.

가르치는 교육기관에서 못 한다는데 정부는 무슨 생각으로 무조건 늘리라는 걸까? 아래는 기사 일부 발췌 및 입장문 전문) 의대협 측은 1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은 뒤 해당 단체에 소속 전국 40개 의대·의학전문대학원 단체장의 공동 의견을 담은 성명서 발표했다.

성명서를 발표한 의대협 신찬수 이사장은 “2000명이란 수치는 지난 1월 2025학년도 입학에 반영할 증원규모로 제안한 350명과 큰 괴리가 있으며 전국의 40대 의대·의전원 교육 여건을 고려할 때 불가능한 숫자"라고 반박했다. 2018년도 부실교육으로 폐교된 서남의대 응급실 사진 ※ 의대협(KAMC)의 입장문 전문 1. 지난해 교육부 주관으로 제출한 수요조사는 각 대학의 실제 교육여건에 비춰 무리한 희망 증원규모를 교육당국에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