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 일부 발췌) 정부 곳곳에서는 “대국민 상대 협박” “타협은 없다” “국민을 인질로 삼았다”부터 ‘죽음’ ‘반의료’ 등의 과격한 발언이 나왔다. ‘국민 대 의사’ ‘환자 대 의사’의 대결 구도를 만들려는 것 같다.
찬성 여론만 등에 업고 의사들과 국민을 편 가르는 방식의 언어를 고수할 경우 정책은 실패하고 의사와 국민 모두 피해를 볼 수 있다. https://www.chosun.com/opinion/journalist_note/2024/02/19/5UDD6YXB3ZAPTNA34K6I3FVGQA/ [기자수첩] 의사 대하는 정부의 감정 섞인 언어 기자수첩 의사 대하는 정부의 감정 섞인 언어 www.chosun.com 오늘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는 감정이 섞이다 못해 평소 습관이 나오셨나보다. 의새 = 의사새끼..라는 뜻인데..
한 나라의 보건과 복지를 책임지는 보건복지부 차관이라는 사람이 공식 석상에서 '의사'를 낮잡아 부르는 용어인 '의새'라는 발언을 할 수가 있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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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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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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