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F 판 (아마 5t)짜리 랑 3D 프린터로 마패와 받침대를 만들었다. fushion360으로 간단히 모델링하여 내이름 (Yong Jun)을 새겨서 받침대를 만들였다. ( 나중에 Product manager 를 추가했다.) 물론 뒷 면 역시 존재 한다.
짤렸지만, 내이름 한자, 대한민국 한자, 세종대의 옥새, 그리고 띵언; 꿈을 밀고 나가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희망이며 두뇌가 아니라 심장이다. 라는 도스토예프스키 말은 인용하여 ㄹㅇ 마패 그럴싸하게 만들었다.
일단 다 일러스트로 레이저 커터기로 가공했으며, 노리개(?) 1000원짜리도 사서 그럴 듯하게 만들었다.
메이커 스페이스의 상징이 되길 바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패 & 받침대 - 레이저 커터기 및 3D프린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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