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중력이 강한 곳에서는 시간이 느리게 간다. 한 물체에서 멀어질 수록 중력장의 세기가 감소하기에 시간이 느리게 가고 중력장이 셀수롯 시간이 빠르게 간다.이를 450m 높이에서 측정해버린 연구입니다.
즉 중력장을 450m 차이로 그 중력장 차이를 측정하겠다는 말이다. 광 격자 시계 (Optical lattice clock)은 10의 -18승 정도의 정밀도를 가지며 이는 160억년이 지날때 1초 오차가 생기는 정도라고한다 일본 도쿄대에서 이런 초정밀 광격자 시계를 도쿄 스카이트리 지상과 꼭대기(높이 450m 차이)에 각각 설치하고 높이에 의해 생기는 주파수 변화를 측정했다 만약 초정밀 시계의 소형화가 가능하다면, 우주의 중력장 측정, 혹은 비행기의 고도 측정도 시계로 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GPS의 시간 동기화가 극한에 달해서 오차가 극도로 줄어들면, 테슬라가 말하는 라이다 없는 자율주행도 가능할 수 있다.....
원문 링크 : [신기술]광 격자 시계(Optical lattice clocks) -Test of general relativity by a pair of transportable opt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