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한 짤방을 본적이 있는데, 일본 후쿠시마에서 해산물, 그 방사능 덩어리가 태국같은데서 팔린다는 것이다.
그에 대해서 그냥 생각 없이, 방사능, 일본, 나쁨 정도로 인식하고 지나칠려했는데, 댓글이 꽤나 좋은 글이었고, 꽤나 생각하게 만들어 주었다. ODA 라고 일컬는 해외 개발원조라는 단어가 있다.
이는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국가가 개발도상국 혹은 후진국에 부족한 물자나 혹은 어떤 형태로든 무 댓가의 형식, 말그대로 원조로 도와주는 것이다.
이제 일본은 1960년대부터 이런 형식의 워조를 많이 해왔고, 국제사회에서 자신의 힘을 밀어 붙일 수 있는 소위 뒷 백들이 좀 있다. 이중 하나도 태국인것이다.
어쨋든 그 짤에 댓글을 그대로 빌리자면 ODA가 장기적으로 상호국가에 도움이 되는 것이, 받는 국가는 당연히 발전과 더 나은 방향으로 국가가 성장하는 것이고, 기부국가에도 어떤 형식으로든 국제사회에 힘을 갖게되는 꽤나 좋은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에서 어디 기부좀 ...
원문 링크 : 해외 원조에 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