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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모델Y주니퍼 노터치세차 컴인워시에서 내돈내산 후기 및 쮸니 첫 세차 기념 연화리 촬영샷

 테슬라모델Y주니퍼 노터치세차 컴인워시에서 내돈내산 후기 및 쮸니 첫 세차 기념 연화리 촬영샷

테슬라 모델Y 주니퍼를 계약하고 인도와 차량 수령까지의 과정은 노터치 세차를 한 번 체험하려는 의도와 함께 시작된다. TKC 카페를 통한 정보 수집이 활발했고, 전람회장처럼 모임 장소를 찾아보는 모습도 자주 보인다. 노터치 세차를 처음 접한 계기는 유리막 코팅이 어느 정도 굳었다고 판단되는 시점이었으며, 꽃가루가 날리는 계절에도 차량 도장면 보호를 이유로 한 번쯤 체험해보려는 마음이 작용한다.

세차 현장은 해운대역 맞은편 위치로 안내되며, 해운대에서 송정터널을 지나 맥도날드 DT를 지나 우회전해 들어간다. 평일 오전의 한가로운 시간대가 추천되며, 입구에 차를 대고 카드로 결제하는 시스템이다. 기본 1.1만원의 베이직부터 1.7만원의 울티메이트까지 네 가지 옵션 중 선택하고, 메인 디스플레이의 세차모드를 활성화한 뒤 수압으로 충전구가 열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한다. 결제 후 차량에 탑승해 세차모드를 마치고 대기하면 녹색 진입 표시가 보이고 천천히 진입한다. 약 10분가량의 작업 시간이 소요되며, 노터치 세차의 비용은 일반 주유소의 자동세차와 차이가 있다.

세차가 끝나면 캐노피 아래에 차를 대고 타월로 물기를 제거한다. 보관함에 두 장씩 제공된다고 적혀 있지만 완전히 마른 상태는 아니어서, 알리에서 구입한 차량용 극세사 타월로 마무리한다. 휠 닦는 수건도 비치되어 있지만 이번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이후 전람회장이 차를 구입하면 자주 드나드는 연화리에서 촬영하는 화보 촬영이 이어진다. 평일 오전의 한적한 시간을 이용해 연화리에서 촬영한 사진과 블로그 포스팅을 함께 정리한 기록들이 남아 있으며, 연화리의 조용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사진 촬영의 분위기를 돋운다.

# 노터치세차 # 세차모드 # 컴인워시 # 테슬라모델Y주니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