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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센텀점에서 2019년도에 구입한 롤렉스 밀가우스(Rolex Milgauss) 제품 개봉 및 상세 스펙

 신세계 백화점 센텀점에서 2019년도에 구입한 롤렉스 밀가우스(Rolex Milgauss) 제품 개봉 및 상세 스펙

신세계 백화점 센텀점에서 2019년에 구입한 롤렉스 밀가우스 롤렉스의 항자성 시계로 소개하는 포스팅이다. 당시 매장 방문은 2019년 3월로, 똬악 구입이 가능했던 상황이었으며 매장 내 촬영은 금지되어 있어 현장 사진은 남기지 않는다. 구입가가 백화점 공식 리테일가 기준으로 998만 원이었고, 구입 직후 카페에서 구성품을 확인하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다.

밀가우스는 항자성 설계의 대표 모델로, 1 000 가우스의 자기장에서도 크로노미터 정확성을 유지하도록 만들어졌다. 이 시계는 파라크롬(Parachrome) 헤어스프링과 오이스터 케이스 내부 차폐 장치를 채용해 강한 자기장에 대한 저항력을 높였으며, 미들 케이스와 케이스 백이 일반 모델보다 두꺼워진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무브먼트는 칼리버 3131로, 자성 저항력 향상을 위한 특허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외관은 번갯불 모양의 오렌지 색 초침과 화이트 또는 오렌지 야광 시각 표식, 그린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돋보인다.

밀가우스의 이름 역시 1 000 가우스의 자기장에 견딜 수 있는 성능에서 비롯되었다. 1956년 개발된 이래 CERN의 연구원들이 선호하는 시계로도 유명하며, 오이스터 퍼페추얼 밀가우스라는 계보를 이어왔다. 차폐 구조의 핵심은 합금철으로 된 내부 차폐막으로, 대문자 B와 화살표 문양이 새겨져 있어 전문 기술자만이 확인 가능한 부분이다.

실제 구성품으로는 녹색 상자 및 클리닝 타월, 메뉴얼 등이 포함되며, 구입일로부터 5년의 무상 보증이 주어졌다. 런칭 당시의 정품 인증은 워런티 카드의 존재로 확인되며, 센텀시티 명보사 정품 스탬핑이 찍혀 있는 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수집가들 사이에서 백화점 공식 리테일가는 병행 업체 가격에 프리미엄이 붙는 요소로 작용했고, 신세계 센텀시티 매장의 성골 인식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밀가우스의 전체적 매력은 자성 저항 능력 외에도 정제된 디자인에 있다. 화이트와 오렌지 두 가지 시각 표식과 강렬한 초침은 한눈에 식별 가능하고, 라임 컬러의 그린 사파이어 크리스탈은 빛 반사와 읽힘의 균형을 제공한다. 이 시계의 역사적 배경과 기술적 우수성은 롤렉스의 고유한 가치 중 하나로 평가되며, 실제로도 롤렉스 매뉴팩처가 자체 개발한 구성 부품들로 완성된다. 모델명은 116400, 사이즈 40mm, 러그 사이즈 20mm이며, 방수는 100m로 표기된다. 스크루 다운 트윈락 글라스는 그린 사파이어 글라스이며, 무브먼트는 논 데이트 형태의 3131이다. 2019년 기준 리테일가는 998만 원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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