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해운대구에서 전기차 보조금 소식을 접하고 테슬라 모델Y 주니퍼를 출고했다. 추가로 70만원 규모의 전기차 보조금 오픈런에 참여해 선착순 125명 중 7번째로 접수했고, 그 과정에서 차량용 초강력 에어건 SURGE를 구입했다. 벤딕트의 에어건 가운데 최상위 모델인 SURGE는 박스와 구성품이 고급스럽고, 전용 케이스 패키지로 구입해 파우치까지 함께 제공된다. 차량 트렁크에 보관하기에 적합한 구성이다.
에어건의 핵심 스펙은 64mm 대형 팬에 750W 최대출력, 정격 전압 21.6V, 무게 940g, 배터리 3950mAh 6개가 탑재된 점이다. BLDC 항공모터가 작동해 다루기 쉽지 않은 먼지와 꽃가루를 빠르게 제거할 수 있으며, 상단에 벤딕트 로고와 충전 잔량 표시 램프가 있다. 750W급의 파워와 40W의 초고속 충전 가능 C타입 포트 덕분에 배터리 관리도 편리하다.
배터리 잔량은 두 줄의 인디케이터로 확인 가능하고, 충전 상태에 따라 출력이 달라진다. 풀 충전 시 1단에서 60분, 2단에서 28분, 3단에서 20분, 터보 모드에서 16분 정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다. 실제 사용 영상에도 그 바람 세기가 크게 느껴진다고 소개된다. 테슬라 모델Y 주니퍼의 실내에서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사진이 함께 제시되며, 앞으로 먼지 제거나 물기 제거가 훨씬 수월해진다는 기대가 담겼다. 이 영상은 바람의 세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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