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화장실가서 젖 물려라” 경우없는 스타벅스, 아기 엄마에게 ‘막말’ ...아기가 계속 보채자 급한 나머지 김씨는 주변 친구에게 들은 말은 인용, “죄송한데 다른 친구가 스타벅스에서 아기 수유하라고 직원실을 잠깐 쓰라고 했다는데, 저도 잠깐만 들어가서 먹이고 나오면 안 되냐, 정말 5분이면 된다”고 간곡히 부탁했다. 김씨의 간곡한 부탁에도 서너명의 스타벅스 직원들은 “누가 직원실을 빌려줬냐”며 “그런 적이 없다.
급하면 화장실에 가서 먹여라”고 매몰차게 내쳤다는 게 김씨의 설명이다.... 쿠키뉴스 .2013.3.2 .........................................................................................................................................................................
하하 블로그 쓰는 와중에 한건 하시는 스타벅스 망원점 사람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