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좋아해서 좀 달고 사는 편인데 이 카페인이..절 잡네요. ㅠㅠ 그래서 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티백에 나오는 건 왠지 성의 없어 보여 별루 안 좋아해요.
그래서 찻잎으로 된걸 사서 천천히 우려먹는데 우연찮게 '타바론' 이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서 아주 편하고 재미있는 티팟 아이템을 득템했습니다. 검은색 뚜껑을 열고 찻잎과 물을 넣으면 우려내는 과정은 끝.
찻잔에 위에 올려놓으면 우려진 차가 옆에 그림처럼 나옵니다. 타바론매장이 신사동에 있다는 데 가보지는 못했지만....
티팟 주문하면서 찻잎을 3종류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크리슨 펀치, 망고 멜란지 등 찻잎을 믹스하여 브랜드만의 맛을 개발했습니다. * 타바론은 뉴욕에서 시작한 브랜드인데 사장님이 한국분이네요. 관심있는 분은 홈페이지 가보세욤 (www.tavalon.co.kr/index.html) 상큼하기도 하고 달달하기도 하고 차를 통해 이런 맛도 느껴볼 수 있다는 게 신선했습니다.
차를 좋아한다면 이 아이템 추천합니다. 개...
원문 링크 : 타바론 티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