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폐업 줄었지만… 여전히 힘든 자영업 현황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8. 3. 13:1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지난해 자영업 폐업 수 약 84만명, 전년대비 소폭 감소 - 폐업자 비중 여전히 70%대, 프랜차이즈 가맹점 폐업도 증가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지난해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국내 총 사업자 수가 전년대비 증가하고, 폐업자 수는 다소 감소했다. 하지만 창업 대비 폐점수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9일 국세청에서 발간한 ‘2018년 국세통계 조기공개’ 1차에 따르면, 지난해 총 사업자 수는 722만 6,329명으로 전년대비 약 5% 증가했다. 신규 사업자의 경우 2016년 122만 6,443명에서 2017년 128만 4,589명으로 4.7% 늘었다.
반면, 폐업자 수는 줄었다. 2016년 90만 9,202명이던 폐업자 수는 지난해 90만 8,076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총 사업체 수의 약 90%를 차지하는 개인사업자, 즉 자영업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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