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6% 폐업 고려 코로나19 발생 이후 자영업자 대부분이 매출 하락을 겪었으며, 평균 매출감소율은 50%가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들은 향후 1년간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경우 폐업도 심각하게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가 지난 1년간 자영업자들에게 끼친 영향에 관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주관으로 치러진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5일부터 3월 25일까지 전국자영업자들을 모바일 설문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참여자 1천545명 중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영업시간 제한, 집합제한ㆍ금지 등의 조치로 영향을 받았다고 답변한 자영업자는 전체 응답자의 89.8%로 나타났다. 코로나 이후 자영업자 96% 매출 감소(창업경영신문) 자영업자비대위, 실태조사 결과 발표 응답자의 95.6%는 지난해 1월 코로나19 발생 전과 비교해 매출이 감소했다고 답했고, 이들의 평균 매출 감소 비율은 53.1%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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