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백년가게 육성사업 첫 대상 16곳 선정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8. 9. 11: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평균 업력 35.8년, 도소매업 7곳+음식점업 9곳 - 확인서 및 현판 지급, 홍보ㆍ마케팅 및 정책자금 지원 우대 혜택 등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 이하 공단)이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백년가게 육성사업’의 백년가게 육성 대상이 되는 16개 업체를 선정했다. 우수 소상인들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성장잠재력이 높은 소상공인들을 발굴해 100년 이상 존속ㆍ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성공모델을 확산하여 지속가능한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기부와 공단의 소상공인 육성 프로젝트다.
공단은 지난 7일(화)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혁신성이 검증된 16개 업체를 올해 첫 백년가게로 선정하고 위 업체들을 집중 육성할 것을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6월부터 접수된 업체들 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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