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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가 먼저’ 상생하는 프랜차이즈 눈길

 ‘점주가 먼저’ 상생하는 프랜차이즈 눈길

- 단발성 아닌 꾸준한 지원으로 가맹점주 만족도 높여 - 식자재 가격 인하 및 무상 점포환경 개선, 자체 분쟁조정위원회 운영 등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일부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갑질 논란으로 업계가 연일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서도 ‘가맹사업 불공정행태 근절방안’을 발표하고 프랜차이즈 업체들에 대한 실태조사를 확대하는 등 업계에 압박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가맹점주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마련해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눈에 띈다. ‘보여주기’식의 상생 전략이 아닌 가맹점주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에 기반한 ‘정도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며 연일 지속되는 논란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을 보여준다.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는 상생을 중요한 경영가치로 삼고, 이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시하고 있다. 최근 오는 8월부터는 최저임금 상승률을 고려해 식자재 14 개 품목의 물류가격을 인하하겠다고 밝혀 가맹점주들의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