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점에서 ‘김치도가’로 #업종변경 한 김신영 점주 #김치도가 모체 ‘한울 F&S’... 30년간 김치 하나로 인정받은 회사 [창업경영신문 이학명기자] 묵은지로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하기란 쉽지 않다. 매장을 오픈할 때마다 묵은지 1년치를 확보해야 하는데, 만약 30개 매장을 오픈한다면 묵은지 10억 원 어치를 확보해야 한다.
또한, 묵은지는 강제숙성이 아닌 자연 저온 숙성을 시켜야 맛이 있다. 김지도가는 30년 역사를 가진 김치 전문회사 한울F&S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다.
김치도가가 묵은지 김치찌개로 승부를 볼 수 있게 만드는 이유다. 양재점 김신영 점주는 2018년 가을 돈가스와 우동을 파는 매장을 인수해 업종변경 한 사례다.
이전에 비해 매출이 3배 정도 올랐다는 김 점주를 만났다. 업종변경, 똑 같은 매장에서 월 매출 3배 차이 이유는?
(대한민국 창업1번지 창업경영신문) “돈가스와 우동이 가성비가 좋지 않고 매출이 낮아 매장운영이 재미가 없었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매출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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