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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코코몽 에코파크 찐 후기 - 어린이 테마파크

 용인 코코몽 에코파크 찐 후기 - 어린이 테마파크

안녕하세요, 육아에 진심인 아빠당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토요일 날씨가 좋아 낮잠을 재우고 아이와 단둘이 용인에 있는 코코몽 에코파크를 다녀왔습니다.

"후기 보니까 낡았다는 평이 많던데…?" 음...

맞아요. 정문에서부터 ‘연식 있음’ 느낌이 물씬 풍기긴 합니다.

페인트가 벗겨지고 철제 프레임이 살짝 삐걱이는 그 느낌, 아시죠? 그런데!

놀거리는 생각보다 알찼고, 무엇보다 사람 없어서 좋았습니다! (이거 매우 중요합니다, 육아인들에게는 한적함이 곧 힐링이니까요.) --- 1.

실내 vs 실외? → ‘다 있다’는 게 포인트!

코코몽 에코파크는 야외형 키즈파크로 실내 놀이터도 함께 구성돼 있습니다.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코코몽 기차 (시간제 운영, 인기 많음) 붕붕카존 (우리 아이 최애!)

카레이싱존 튜브썰매존 (계절 따라 다름) 워터 바이크 모래놀이터 영유아 실내놀이터 에어바운스 이 정도면 가성비 나쁘지 않죠? 특히 붕붕카는 우리 아이가 거의 미친 듯이 타고 놀다 왔습니다.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