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는 늘 옳죠. 역사, 문화, 맛집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도시.
그래서 이번 여름휴가, 고민도 없이 바로 경주행 티켓 끊었습니다. 그리고… 경주 여행의 출발은 뭐다?
황리단길 탐방이 국룰이죠. 카페 투어를 하기 전, 배부터 든든히 채워야 하잖아요?
그래서 찾아간 황리단길의 숨은 한식 보물, 바로 교동집밥입니다. 이곳은 단순한 덮밥집이 아니라, 경주한식의 정겨움과 황리단길덮밥 감성이 절묘하게 섞인 곳이었어요. ️
주차는 미로, 음식은 파라다이스 이 날은 여름 성수기. 주차는 거의 서바이벌 게임 수준.
식당 전용 주차장은 없고, 주변 골목엔 이미 차들로 만차.. “주차 한 판만 이기자!”
는 각오로 돌고 돌고 돌다 겨우 갓길에 착지했어요. 이미 이긴 기분입니다.
팁 하나 드리자면, 황리단길 근처는 주차장이 넉넉하지 않으니 도보 이동 가능한 위치에 미리 차를 대는 걸 추천드려요. 편의점 위에 이런 곳이?
교동집밥은 세븐일레븐 건물 2층에 자리잡고 있어요. 멀리서도 간판이 똬악 보여서 ...
원문 링크 : 황리단길한식 아이 동반 추천|경주 교동집밥 무료미키밥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