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어디 갈까? 뭘 먹을까?
육아맘·육아대디의 단골 고민이죠. 우리 가족은 주말이면 거의 자동처럼 에버랜드로 향하는데요, 매번 반복되는 상황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점심 안 먹고 출발했다가, 입장하자마자 배고픔에 전투력 0 되는 현상” 그렇게 에버랜드 주차장 앞에서 시작되는 '점심 뭐 먹을까 회의' 한 10분 회의 끝에 나온 결론은 이거였어요: “중국집 가서 탕수육이나 먹자~ 짜장도 있겠지 뭐.” 그런데 말입니다… 그냥 아무 중국집이 아니었어요.
우연히 찾은 그곳, ‘1953 아빠의 돌짜장’ 이게… 그냥 짜장이 아니더라고요. 에버랜드에서 5분, 이름부터 궁금해지는 가게 1953 아빠의 돌짜장 에버랜드점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69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네비 검색 키워드: 1953 아빠의 돌짜장 또는 포곡읍 전대리 104-5 처음엔 이름이 너무 특이해서 망설였어요. 1953?
아빠? 돌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