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덤프는 못했지만 완료! 7번째 리추얼을 촬영하고 편집하면서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은 Bgm 선곡과 자막 대본 미리 쓰기였다.
보통 파컷에서 컷편집, 속도 조절, 자막까지 입히는데 (원하는 템플릿이 없어서 파컷에서는 이것만 조절 중) 일반적인 브이로그처럼 컬러 그레이딩까지 퀄리티를 높여버리면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 파컷 편집 이후 vita에서 조절해 준다. (색감, bgm, 효과음) 굉장히 간단해 보이지만 영상 길이가 있기 때문에 렌더링이 꽤 걸리는 데다가 vita에서는 세밀한 조정이 안된다.
(아무도 보지 않지만 나만 거슬리는 끊김들이 종종 있음) 하나의 툴 안에서 편집하면 이런 문제가 없는데.. 파컷lut도 다운로드해 보고 했지만, 그러기엔 너무 많은 리소스가 들어간다.인증하는데 너무 많은 인풋이 들어가서 고민이 됨.
그냥 파컷 안 쓰고 앱으로만 편집할까 싶기도 하고..유튜브 채널에 올리려면 출처를 명확히 작성해야 하기에, 그것도 머리가 아픈데. 어떻게 하면 자동화할지...
원문 링크 : 일곱 번째 리추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