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월 중반이다. 현재 목표했던 것들의 달성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고.내 의지로 실현 가능한 것들이 애초부터 아니었기 때문에.
그동안의 결과에 대해 한 번 더 검증하면서 새로운 대안을 찾는 시간이 필요해졌다. (물론, 원래의 목표를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다.)
다시 아침 시간을 확보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기록들을 담는 과정을 오픈해서라도 나를 채찍질할 필요가 생겼다.
리추얼과 함께 게으른 닝겐의 고군분투기를 다시 담기로..!...
더 나은 과정을 위한 갓생 시작 (5/1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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