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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멀었다.

 아직도 멀었다.

아침 일찍의 기록을 오픈하고 일상화하는 것. 나에게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회사 뒤에 기대어서 콘텐츠를 오픈하는 건 괜찮은데.. 개인적인 일상을 노출한다는 것은 여전히 어려웠다.

(블로그도 마찬가지) 그 마음의 기저에는 사람들에게 나의 미숙함을 들키고 싶지 않다는 두려움이 컸던 것 같다. 그럼에도 자꾸 쓰고자 하고 드러내려는 이유는 나의 목표 때문이기도 하다.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아직까지도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안된 것 같다. 글로 담기가 벅차다 싶으면 좀 더 쉬운 방법인 영상으로라도 담아 보려고 한다....

아직도 멀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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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직도 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