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주짓수초보 #주짓수초보후기 #주짓수후기 #여성주짓수 #다이어트 #주짓떼라 이렇게 회사 가기 싫었던 적이 없는데 요즘 정말 회사가기 싫다 정확히는 일을 하고 싶지가 않다 마찬가지로 삶에 의욕이 상당히 적다 오직 도장 매트에 누워있을 때만 재밌고 시간이 잘감 회사 사람들 도복입고 출근하던지 나오지 마세요 이상입니다. 주 3번만 가면 되는데 시간이 쫀득하게 늘어나서 주 5일 가는 기분 느끼는 중 괴롭네요 맨날맨날 안다치고 주짓수나 하고싶음 퇴근하고 하체랑 가슴 좀 하고 도장 도착 뭔가 파이팅이 넘쳐서 2번 수업 들었다 7시 30분 수업 -델라히바->델라히바 패스->마운트 계속 반복해서 연습 -델라히바 앵클락, 방어하면 허니홀 ->베림보로 내 수준에 너무 어려운 활용인데 또 하니까 어거지로 되긴 돼서 재밌었다 베림보로는 상대방 엉덩이가 얼굴에 가깝게 구르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됐다 가볍게 롤링도 했다 내가 제일 까다로워하는 윤씨떼로 어찌나 재빠른지 짜증남 인버티드 누가 그렇게 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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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0502] 주짓수 63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