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주짓수초보 #주짓수초보후기 #주짓수후기 #여성주짓수 #다이어트 #주짓떼라#주짓수하는여자#주짓수도복#Jiujitsu#BJJ#부상#여자주짓수#노기 모처럼 거짓말같이 날씨가 좋았다 진짜 장마가 끝나고 여름이 온 것 같다 점심은 엄마의 반찬으로 든든하게 섭취 나는 이렇게 잘 챙겨먹는 걸 좋아하는데 엄마가 뭔 양반이냐고 질색해하셨다 얼굴 땀띠가 정말 심해서 운동을 갈까 말까하다가 노기라서 갔다 핑계없는 무덤이 없다 근데 운동 안하면 그 시간에 뭐해야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땀띠에 최악은 땀+열나는 것 운동은 하면 안됩니다... 진짜로 도장에 와서 딴딴이랑 짝이 됐다 딴딴이는 내가 노기를 좋아해서 짝꿍해주려고 되도록 수요일은 꼭 나온다 다정하고 귀여운 딴딴이 그리고 주짓수 설명을 엄청 잘 캐치한다 재능충...
같은 비기너에서 만나지 말자 이번주 노기는 서서 테이크다운 하기 목잡기->목잡고 빼기-> 목잡다가 백잡고 굴리기 앵클락 등등 다채롭게 배웠다 다채롭게 알려주셨는데 내가 단조롭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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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0726] 주짓수 118회(노기 5회차)